아직 애드센스를 안달은 이유는...
특별히 컨텐츠라고 불릴만한 것을 아직 구축하지 못하였고, 광고를 하면서 까지 블로그를 운영할 만큼 절실하지도 않고, 아직 초짜라 도대체 어떻게 광고를 따와서 자신의 블로그에 어떻게 심어야 하는지 모르는 정도이고, 내가 미국에 살고 있어서 애드센스를 해서 이익을 볼 경우 Tax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다.
메타블로그에서 서핑을 하다가 다른 블로그에 가면 거의 99%가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것을 본다. 그리고 종종 구글 정책에 반하는 블로깅으로 인해 애드센스 계정이 비활성화 되었다고 울상인 블로거들도 본다.
가끔씩 혼동이 온다. 블로깅을 하기위해 애드센스를 다는 것인지, 아니면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블로깅을 하는 것인지.
나라고 별 수 있나? 지금이야 초짜지만 방문객 늘고 컨텐츠가 좀 쌓이면 구글 애드센스를 달 작정이다.
하여간 재미있는 블로깅이다. 포털 블로그는 펌질이 넘쳐 흐르고 설치형 블로그는 애드센스 광고가 넘쳐 흐르고....
대한민국 온 블로거들의 구글 애드센스 영업사원이 되는 그날까지...ㅋㅋㅋ
ps.. 몇몇 블로거들이 저의 잘못을 지적하셨군요..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가 아니라 일종의 가입 + 설치형이 중간적 요소를 가지고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저의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아주신 블로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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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블로그에 광고를 달지 않겠습니다.
FROM DP의 ★ 볼일 없는 블로그 2007/09/09 16:34 삭제다음 애드클릭스가 조만간 일반에 풀린다고 합니다. 사실 잠깐동안 '나도 한 번 달아볼까?'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결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절대로 이 블로그는 광고를 게재하지 않습니다. 굳이 이유를 들라면 1. 비용 한 푼 안드는 서비스 계정에 글을 쓰고 있는 만큼 푼돈이 아쉬운 상황이 아니다. 2.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은 비용을 지불해야 할 만큼 대단한 것이 못된다. 3. 혹시나 좋은 글이 올라오게 되더라도 그 역시, 주위에서 공개해서 얻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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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
FROM RE! hmhm.net (흠흠.넷) 2007/09/10 00:21 삭제내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몇 년이나 전의 일이었다. 물론 그때는 지금과 같은 열정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 단순히 이런 게 있구나, 홈페이지에서 트랜드가 바뀌는구나하는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몇년이 지난 후, 우연히 다시 본 블로그, 한글 블로그 스피어는 너무나 많은 좋은 정보들로 가득차 있었다. 마치 네이버의 지식인이 없었을 때와 그 이후의 우리 나라 인터넷 상황차이 보다 도 더 크다랄까? 솔직히 그 이전 한글로 된 인터넷 공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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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물로 장사하겠다는 블로거 - 블로그의 적
FROM 민노씨.네 2007/09/12 07:30 삭제이스트라님의 글( 스팸블로그가 싫어요 )을 이제야 읽고, 좀 열받아서 쓴다. 물론 이런 일이 어제 오늘은 아니다. 그런데 도저히 열받아서 참을 수가 없다. 생각나는데로 막 쓰는건데.. 이런 글 쓰고 나서 후회한 경우도 종종 있지만.. 암튼 쓴다. 1. 블로깅과 공유정신 나는 공유정신을 존중하고, 응원하며, 그래서 그 공유정신이 좀더 확대하기를 원한다. 블로그에서 가장 의미있는 공유 중 한 형태는 '자신이 직접 생산한 콘텐츠'를 나누는 일이다.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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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오늘 구글애드센스를 시작했네요.
순전?블로깅만 하다가 구글애드센스가 그렇구나...를 비로서 얼마전에 알고
배너를 붙여봤습니다만 언제까지 해 놓을지...는 모르겠네요.
블로그 오히려 지저분하다 싶으면 곧 내릴 생각입니다.
미국에서 좋은 소식 많이 담아주세요.^^
미국소식 별거 있나요?^^
감사합니다.
저도 님과 같이 아무런 광고를 싣지 않습니다.
블로거들 모두가 구글의 영업사원으로 전락해 버린 현재 모습이 씁쓸...
덕지덕지 붙여진 광고를 보면서 보험 외판원이 생각나는 것은 저만이 아니었군요.
거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후엔 좀 정리가 되겠죠....
수익을 볼 정도로 제 블로그가 풍성해 진다면 애드센스를 달지도 모르지만... 지금같은 저의 컨텐츠로는 화면 스페이스만 잡아먹을 겁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센스를 보여주기 위해 블로깅을 하는것 같아서.. 좀 씁쓸하죠..
감사합니다.
저도 역시 애드센스 없이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뭐 역시나 컨텐츠의 부재이기도 하고 굳이 애드센스를 달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애드센스를 하기 위해 블로깅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문제는 애드센스만 있고 컨텐츠가 없는 블로그가 종종 보이죠.
감사합니다.
미국에 거주중이셨군요.
저는 오늘 새벽에 애드센스 승인이 나서 설치를 했습니다.
수익성은 생각은 안해본건아니지만 저같은경우 목적이있으면 꾸준하게 하게되더군요.
에스센스를 달았으니 광고료 아깝지않은 블로깅을 해보자 하는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짤린다면 좀 난감해지겠내요.
즐거운 주말되셨으면 합니다.
애드센스가 비활성화 된 블로그를 보니 구글의 정책에 반하게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았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자기 자신의 의견이 중요한지 아니면 광고회사의 정책이 중요한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 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애드센스 없이 블로그하고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에까지 광고를 달 필요가 있을까요
뭐 워낙 방문자도 없지만 ㅋㅋ
그래도 애드센스 달아놓고 가끔 100불씩 수표날아오고 하면 기분좋지않을까요ㅎㅎ
이세상에 모든 블로거가 전업프로블로거가 될 필요는 없죠. 감사합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고 하면 괜찮은 용돈벌이가 도ㅣ죠
그래도 너무 심하게 하시는분들은 블로그모습이 울상이에요..
한두개정도 심플하게 달아놓는게 보기좋을텐데 말이죠
쉽게 오고갈수 있는 블로그에 광고설치는 제일효과적이죠
그래서 다들 하는거 같습니다.
블로그 모습이 울상이라...
적정한 표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달지 않았지요 ㅎㅎ;;
귀찮아서요 -_-
나만 애드센스 안하는 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안하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tistory 는 가입형이 아닌지.
애드센스를 설치하지 않은 설치형 블로그에 제 것도 있습니다.
이유는 애드센스같은 것들을 설치할 줄 모르기 때문이지요. 실은 알아도 설치하지 않게 되겠지만..........
티스토리는 완전 설치형 블로그가 아니라네요.. 초짜가 뭘 알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저도 에드센스안달아놓은 티스토리블로거입니다.
안달은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사실은...
달았다해도 죽기전에 1달러 벌까 말까할것 같아서요 ^^;
(너무 비약했나 --
죽기전에 1불은 벌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가 아닌데?
반포털 블로그인데. 쩝.
설치형 블로그는 호스팅에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는 블로그를 설치형 블로그라 하는뎅,.
초짜가 뭘 알겠습니까? 그냥 이것저것 설치할 수 있게 해주니깐.. 그렇게 알고 있었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올린 추천글을 보고 방문했습니다.
저도 제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긴 했지만, 큰 욕심 보다는 도메인 + 웹호스팅 1년 유지비 정도라도 벌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성블(성공블로그)하세요 ^^
성블이 그런 뜻이였군요...^^
감사합니다.
저는 광고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없습니다.
전 광고를 좋아하지만 천편일률적인건 하품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저두 블로그에 광고 없습니다.^^
반갑습니다.
올블로그에서 찾아왔습니다~^^ 전 아직 블로그 초짜라 광고 안붙여놨어요..
하지만..저도 언젠가....그 언젠가가 찾아보면 붙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마지막멘트는 재밌네요
좀 시니컬 하게 할려고 생각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애드센스 없다고
이렇게 자랑스럽게 글 올릴 게 아닌 것 같은데요?
블로그 초짜 운운 하시지 마시고
자신만의 컨텐츠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자랑글로 읽으셨습니까?
다시한번 정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고 없는 분들 많으시네요.
저는 오히려 광고를 달면 수익이 조금은 있을법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절대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애드센스 있는 타 블로거를 비방하고 싶지도 않고 뭐 그냥 저는 깨끗한 정보성 블로거라는 저만의 자부심이 돈보다 가치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 좋은 내용 잘 읽고 갑니다.
제 포스트는 광고를 다신 모든 블로그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주객전도가 되어버린 상황을 비판한거이라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너무 구글애드센스에 목매신 분들이 많아서요^^ 저도 언젠간 광고를 달겠죠.. 하지만 님처럼 광고를 달고 운영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도 달았다가 짤리긴 했지만 이제는 달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
이런... 일을 당하셨군요..
그렇다고 광고 달 마음까지 사라지시다니...
감사합니다.
구글의 영업사원 ,, 푸하하하하하하하하
한참 웃었어요.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네요.
우리나라의 현실이란게 참...
구글영업사원들이 모두다 돈 잘벌어서 성공한다면 축하해 줄 일이지만... 어디 그런가요?
더군다나 구글광고 정책에 따라 자기 블로그에 포스팅 할때 마다 자기검열까지 해야하니...
전 이게 정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아.. 다른 블로거들의 댓글을 자세히 안보신 모양이군요..^^ 그건 제가 잘못 안 겁니다. 다행이 잘못된 저의 지식을 다른 누가 고쳐주셨더군요.. 그러나 본문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글 한번 쓰고 나서 댓글에 따라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치고 하는건 좀 안좋아하는 것이라서... 제 잘못은 잘못대로 저는 그냥 보여주는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첨부로 저의 잘못을 바로 잡는 문장을 올렸습니다. 그걸 제가 생각못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